AA가 22에 넘어갈때... 제일 짜증나요.ㅠㅠ
그러나 저는 2파켓이었습니다.ㅎㅎ저는 기분 좋았죠.2파켓 올인 했는데 에어라인이 받아서 쫄았었어요.

에어라인과 킹스를 제치고 AK수딧이 넛플러시로
이야... 이게 이렇게도 엮일 수 있네요.참. 재밌습니다.처음엔 AA와 KK에서 AA로. 그 다음엔 AK수딧으로.ㅎㅎ 이래서 홀덤 치는 건가봐요.

AA으로 승리의 기쁨을!
이번엔 제가 AA들고 덤볐습니다.ㅎㅎ플랍에서 AK이 있어도 내가 이긴다는 확신을 가지고 배팅 했어요.뭐 킹포카드만 아니면 제가 넛이었기에.재밌네요.

내인생 최초의 로티플(로얄플러시)
딱 4년 정도 된 것 같은데...저때 로티플 떠서 완전 축하받고, 선물 받고 난리 났었는데 ㅎㅎ재밌었죠.

A플러시가 스티플에 넘어가네.
이래서 비전패가 무서워요. 6,8 하드 수딧으로 이렇게 들어올 줄은...마지막에 하트7이 너무 안습이네요.AJ 믿고 레이즈 했는데 ㅠ.ㅠ홀덤을 떠나야 하나...
